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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전 시의원, 사회적경제 2차 강의 성료 - 사례발표·집중 질의응답으로 뜨거운 현장 분위기 - 성공 사례 공유·Q&A 중심 강의…당원 호응 속 열기 더해 - “현장의 언어로 사회적경제 풀어낸 시간” 의미 강조
  • 기사등록 2025-11-24 17: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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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사회적경제위원회가 지난 11월 2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2차 강의’를 당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질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사회적경제위원회가 지난 11월 2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2차 강의’를 당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질문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세종시]

이번 2차 강의는 사회적경제 현장의 성공사례 발표와 집중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당원들은 강의 내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설립 과정, 운영상의 어려움, 극복 사례,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식 등 실질적인 사례를 공유받으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당원들이 사회적경제의 구조와 필요성을 실제 현장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우리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모델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나누며 해당 경험과 지식을 지역 활동에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강의 중 이어진 질문과 토론은 다양한 경험을 가진 당원들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확장돼 강의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실무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묻는 질문이 이어지면서 강의는 대화 중심의 공유의 장으로 진행됐다.


여미전 의원은 이번 강의가 현장의 목소리와 경험을 중심에 둔 점을 강조했다. 여 의원은 “오늘 강의는 이론을 넘어 현장의 언어로 사회적경제를 함께 풀어낸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원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세종시 곳곳에서 새로운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강의의 성과는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세밀한 준비,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논의하고 방향을 정하며 실천 현장까지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지난 1차 강의에 이어 이번 2차 강의를 마무리하고, 향후 당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모범사례 현장 방문, 사회적경제 지원체계 점검, 정책적 보완 논의 등을 포함한 ‘실천형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당원의 참여와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경제가 실질적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사회적경제위원회가 연속 강의를 성공적으로 종료함에 따라 현장의 경험과 당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의 사회적경제 활동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미전 의원이 강조한 ‘현장의 언어로 풀어가는 사회적경제’가 앞으로 세종시의 새로운 정책 실험과 지역사회 혁신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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