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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두 사람의 차이
  • 기사등록 2026-06-17 10:05:44
  • 기사수정 2026-06-17 1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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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한 남자가 보입니다.
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
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
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
희망이 엿보입니다.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윈스턴 처칠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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