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설 명절 먹거리 안전성 1건 `부적합´ - 중금속 기준초과 검출 수입 고구마 줄기 전량 회수
  • 기사등록 2016-02-05 10:19:37
기사수정

세종시, 설 명절 먹거리 안전성 1`부적합´

 

중금속 기준초과 검출 수입 고구마 줄기 전량 회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유통 중인 명절 제수용 식품 및 농··수산물에 대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의 연구사가 수거한 ··수산물에 대미생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부서인 생활안전과, 가축위생연구소,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달 14일부터 식품판매업체, 축산물 취급업소 등 32곳에서 수거를 실시했다.

 

축산물을 비롯하여 유과, 두부류, 떡류, 국거리 등 제수용품 및 주요 먹거리 82건에 대해 정밀 분석한 결과, `고구마 줄기´에서 중금속 성분이 기준 초과 검출됐다.

 

이 제품은 중국산 원료를 관외업소에서 가공·포장하여 유통한 것으로, 지난 28일 전량회수하고 부적합긴급통보시스템을 통해 전국 시군구에서 긴급회수 했.

 

그 밖에 축산물: 삼겹살, 국거리, 치즈, 아이스크림 등 46농산물: () 로컬푸드매장 공급 농산물 및 딸기, 도라지, 버섯류 등 19 수산물: 조기, 오징어, 고등어, 멸치 등 10가공식품: 유과, 두부류, 떡류, 햇반 등 6건 등 총 81건에 대해 150항목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2-05 10:19:3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