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현장 안전관리 이상무”…
행복청 차장 현장점검
▶ 박명식 차장 공사현장 점검 및 공사관계자 격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현장회의실에서 박명식 행복청 차장과 4개 현장*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등 공사관계자가 참석해 제11차 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4개 현장 :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1-1(A)·3-1·3-2생활권 복합 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번 안전관리협의회는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4개 현장에 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공·품질과 신기술·신공법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안전관리협의회에서는 현장 근로자 인력수급 문제와 완성도 높은 설계도서 주문 및 배리어프리(BF, 장애물 없는) 인증의 이행 절차 간소화·표준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논의했다.
행복청은 그동안 안전관리협의회(10회)와 간담회(2회), 수시점검 등을 진행하면서 문제점 발견 시 발주청과 현장관계자들이 공동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연락체계와 업무 등을 공유하고 있다.
발주청은 안전관리협의회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4개 현장을 순환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자재정리정돈과 위험요소 제거 등 안전관리 현황과 품질관리 상태를 점검해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우수사례는 현장에 적용토록 유도했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이 품질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서 “최근 경기침체 극복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예산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각 현장에서는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