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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갈수록 편리해진다…편의시설 꾸준히 증가 - ▶점포수 6개월새 47% 증가, 생활권별로 고르게 확충◀
  • 기사등록 2016-02-21 1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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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갈수록 편리해진다편의시설 꾸준히 증가

점포수 6개월새 47% 증가, 생활권별로 고르게 확충

병의원·대형유통매장, 주유소 등 입점, 주민 불편해소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최근 6개월 새 병의원, 대형유통매장, 주유소(충전소)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시설이 생활권별로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행복도시 생활편의시설을 전수조사한 결과 총 227개 상가가 준공돼 2,950개 점포가 영업 중이거나 입점이 확정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21 밝혔다.

 

 

특히 상가는 지난해 6월말(166)과 비교해 227개로 61(37%)가 증가했으며, 영업점포수는 2,950개로 47%(946) 늘었다.

 

이번 전수조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업종별로는 음식점(425676, 59% 증가), 마트(100130, 30% 증가), ·미용실(5080, 60% 증가), ·의원(7291, 26% 증가) 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병·의원은 안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부과 등이 다양하게 개원했으며, 약국과 주유소(충전소) 등 주민 편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종이 꾸준히 늘었다.

 

구분

병의원

약국

은행

마트

학원

음식점

이미용

세탁소

주유소

기타

`15.6

2,004

72

27

39

100

148

425

50

23

2

1,118

`15.12

2,950

91*

34

54

130

151

676

80

28

5

1,701

* 치과27, 한의원17, 내과10, 소아과9, 이비인후과6, 가정의학5, 비뇨기과4, 정신과3, 정형외과3, 피부과2, 산부인과2, 물리치료2, 안과1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행복도시의 인구증가 등에 따라 세무사, 설사, 법무사 등의 일반사무실이 54(109163, 50%) 증가하는 등 점차 자족도시로의 기능을 갖춰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행복도시에서 1생활권의 상가 및 영업점포 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3생활권도 일부 입점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생활권(세종시 고운아름종촌도담어진동)에는 상가 183, 점포 2,091(71%), 2생활권(세종시 새롬한솔 0

  • 기사등록 2016-02-21 1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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