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 확대
부강 신협 3층 무상임대로 요가, 방송댄스 등 운영 가능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세종부강신협(이사장 한도희)의 공간을 임대하여 2월부터 부강 신협 3층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 |
| ▲ 부강면 자치프로그램 요가 회원들이 부강신협 3층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
부강면 주민들이 공간 부족으로 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 세종부강신협이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것이다.
이에 따라, 요가, 방송댄스, 몸 펴기 운동, 문인화 회원들은 복지회관에서 부강 신협 3층 건물로 이전하여 관련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도희 이사장은 “회원이 신협 건물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난방비를 부담할 것”이라며 “일부 누수 공간에 대해서는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