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면, 화재 피해가족에 성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과 남세종농협(조합장 신상철), 금남면 이장단협의회(회장 박기병)가 최근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성금 850만원을 전달했다.
▲ 금남면사무소 전경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경 금남면 신촌리 김○○(남, 67세) 집에 화재가 발생, 가재 도구와 주택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김홍영 금남면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화재 피해를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