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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모 예비후보, 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 `환영´ - 테러방지법이 국민 사생활 엿보기 법안이 되지 않길 희망
  • 기사등록 2016-03-03 1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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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모 예비후보,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 `환영´

 

테러방지법이 국민 사생활 엿보기 법안이 되지 않길 희망

 

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구성모 예비후보는 본회의를 통과한 20대 총선 선거구 확정은 반가운 일이나, 이번 19대 국회의 무능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계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세월호 참사, 메르스 소동, 역사교과서 국정화, 터무니없는 위안부 한일협상, 경제위기 등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토론하고 결론을 내리기 보다는 양당 독재의 주인공인 여야가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가는 행태를 보여 현재 우리 국민은 불안하고 불행한 오늘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구 예비후보는 선거구 확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19대 국회의원들은 책임져야하며 국민께 석고대죄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구성모 예비후보는 오늘 통과된 테러방지법이 국민 사생활 엿보기 법안이 아니라 테러방지법안이길 기대하며 정부는 국민에게 이 법안을 제대로 알리고 불안하지 않도록 국민과 소통해야할 것이다.

 

또한 선거법 때문에 급하게 처리된 부분이 있으니 부족한 부분은 향후 20대 국회에서 개정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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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03 1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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