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출범
- 위원장에 신숙원(申肅媛) 전(前) 건양대 부총장 위촉
제5기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016년 3월 1일(화)에 출범했다. 새로 출범하는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과 위촉직 위원 16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 제5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위원장(임기 2년) 신숙원
박근혜 대통령은 제5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위원장(임기 2년)에 신숙원(申肅媛) 전 건양대학교 부총장을 위촉하였다.
신숙원 신임 위원장은 대전 출신으로서,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도서관학 석사,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서강대학교 교수와 도서관장,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건양대학교 교무부총장 및 국제부총장, 도서관장을 역임하는 등 학계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도서관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는 앞으로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서관 관련 제도, 국가와 지방의 도서관 운영 체계, 도서관 운영평가에 관한 사항 등 도서관정책의 중요사항을 수립·심의·조정하게 된다.
신숙원 신임 위원장은 “`올바른 지식과 정보의 신속한 제공과 나눔´이 개인의 삶의 질과 사회 발전에 직결되어 있는 도서관정보정책 분야의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그래서 임기 동안 도서관정보정책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수립함으로써 공정한 지식정보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위원회는 도서관학계는 물론 관련 단체와 문화일반, 독서, 언론홍보, 장애인, 현장 근무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함으로써 도서관 관련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고 조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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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령 |
현 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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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원 |
74 |
위원장,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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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
47 |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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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철 |
61 |
한국도서관협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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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
68 |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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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대 |
52 |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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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후 |
59 |
성남장안초등학교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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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
53 |
나사렛대 점자문헌정보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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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
54 |
한국출판콘텐츠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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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완 |
53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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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오 |
52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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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경 |
53 |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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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윤 |
58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책임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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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옥 |
66 |
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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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노중 |
57 |
국립서울농학교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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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두 |
55 |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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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숙 |
56 |
대림대학교 문헌정보과 교수 |
당연직위원(총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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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장관(부위원장) |
- 기획재정부장관-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 교육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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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장관 |
- 국방부장관 |
- 안전행정부장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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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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