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공천배재 후폭풍 일어날 듯
보이는 손, 보이지 않는 손 작용설에 술렁이는 정가와 세종시
14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해찬 의원)이 공천에서 전격 배제되었다고 발표됨에 따라 정가와 세종시는 술렁이고 있다.
| |
지난 토요일 오후 3시에 이해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중앙당 인사 불참과 함께 공천 배재설이 흘러나와 조심스럽게 컷오프를 예견할 수 있었으나 중앙당의 공천배제가 확정되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아침부터 비상대책 회의를 하는 등 대책마련에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해찬의원의 향후 행보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관계자는 이해찬 의원의 행보가 총선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조금더 심사숙고 하며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짧게 답하였다.
이해찬의원 공천배제를 접한 세종시민과 지지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으며 쇄도하는 전화로 인하여 세종시당은 전화불통 사태 까지 일어나고 있다.
|
| |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