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 세종시당 창당대회 참석
고진천·이강현 국민의당 세종시당 공동위원장 선출
17일 오후 14시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농협예식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당 세종시당 창당대회가 열렸다.
창당대회에서 국민의당 세종시당위원장으로 고진천, 이강현이 당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 되었으며 앞으로 두사람의 공동 체제로 세종시당을 운영 하게 되었다.
이로써 국민의당 세종시당은 앞으로 치룰 총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국민의당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교두보를 마련 하였다.
이날 행사는 ·외빈 소개, 경과보고, 의장선출, 안건처리, 세종시당위원장 선출, 세종시당위원장 인사말, 안철수 공동대표의 축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개최 되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무조건 반대하는 현재의 양당체제로는 국민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며 공동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정책을 내기 위해서는 삼당체제가 바람직 하다며 국민의당 지지를 호소 하였다.
아울러 국민의당 경선이 전국적으로 21일 까지이므로 경선이 끝나는 22일 부터는 국민의당 후보가 본격적으로 총선에 돌입할 수 있고 창당을 마친 세종시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세종시당 창당대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 좌로부터 구성모,고진광 예비후보, 안철수 공동대표, 이강현,고진천 공동위원장.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