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 시장, 행복도시 방문 사진기사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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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터 잘로몬(맨 우측) 프라이부르크 시장이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 이충재(맨 우측) 행복청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행복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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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19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 일행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행복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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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행복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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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앞줄 좌측 두 번째) 시장이 19일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되는 행복도시의 건설현황을 살펴보고, 행복도시에 제로에너지타운(에너지자급단지)과 숲유치원 조성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디터 잘로몬 시장 일행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비롯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을 둘러본 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를 통해 도시순환 구조를 살펴봤다. 행복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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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세종시 신도시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Dieter Salomon, 좌측 네 번째) 시장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MOA)에 따른 것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행복청 제공 |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