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머나먼 의장과 부의장 사이
지난 2월 15일 세종시의회 의장 불신임사태 이후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윤형권 부의장이 6일 오전 10시에 세종하이텍고에서 개최된 기능경기대회에 나란히 참석하여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기능경기 개막식에 참석 맨앞에 나란히 앉았으나 예전에 보았던 친근함은 없어 보였다.
특히 윤형권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당원 자격정지 2년과 총선 후 제명처리를 받은 상태여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 지난 2월15일 임상전의장 해임결의안건을 진행하는 윤형권 세종시의회 부의장.

▲ 4월6일 기능경기 개막식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윤 부의장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