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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암지구 지적재조사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23일 금암1리 마을회관에서 금암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16년 지적재조사사업(실제 경계와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세계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배경, 추진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금암지구는 총 355필지, 27의 규모로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토지의 소재·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 등 지적에 관한 내용을 표시(등록)하여 그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장부)가 일치하지 않아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곳이다.

 

세종시는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2017년 말까지 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배영선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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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21 1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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