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미호천으로 나들이 오세요”연동면, 미호천변 꽃양귀비 파종…올 7월 활짝
미호천변이 다양한 빛깔의 꽃양귀비 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 |
| ▲ 연동면 주민 30여명은 25일 미호천 하천 부지 내 15,000㎡(4,500평)에 꽃양귀비를 파종을 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강이순)은 25일 오전 예양리 미호천 하천부지 내 15,000㎡(4,500평)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이날 미호천변에는 장승업 시의원을 비롯해 동세종농협,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사희원 내판5리 이장은 “양귀비꽃향기 가득한 7월이 되면 많은 시민들이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