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6.24
(수)
뉴스종합
사회
경제
교육
정치
종합
문화
자동차
부동산
연예
스포츠
세종
사회
경제
교육
정치
문화
대전
사회
경제
교육
정치
문화
과학 - 대전
충남
사회
경제
교육
정치
문화
영상·사진
포토뉴스
영상뉴스
칼럼
기자수첩
독자칼럼
제보기사
인물대담
사설칼럼
논설
라이프
기상청
의료 상식
오늘의 운세
따뜻한 하루
기획기사
Login
Join
PDF
Top
태그
초기 대응
[속보2탄]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 화재 2시간째 진화 난항…배터리 폭발 지속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4일 오후 4시 35분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 한 폐차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배터리 폭발로 확산되며 오후 6시가 넘은 현재까지 진압...
2026-05-04
세종시, 규모 5.8 지진 가정 복합재난 도상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2일 시청 정남쪽 5㎞ 지점에서 규모 5.8, 진도 7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소방본부·세종경찰청 ...
2026-04-02
포토뉴스
더보기
세종시청 카페서 마주한 민주당 예비후보 3인
반곡동에 이어진 따뜻한 나눔, 라면 385개 기탁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먹거리 돌봄’ 첫 지원…취약계층에 온기 전했다
전동면 한마음 문화제, 주민 화합의 장으로 성료
최신뉴스
더보기
세종시민 화합 내세운 월드컵 공동응원…150석 선착순 관람, 준비는 충분했나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예술의전당이 25일 오전 10시 열리는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하지만 약 150석 규모의 제한된 공간에서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면서 시민 화합을 내세운 행사 취지에 비해 준비가 부족.
알레르기 성분 빠진 회오리감자 회수…식약처 판매중단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남 논산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타임스퀘어가 제조·판매한 회오리감자 제품에서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밀과 대두 표시가 누락된 사실이 확인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청남도 논산시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체 타...
안신일 의장 체제 윤곽…세종시의회 제2부의장 놓고 협치 시험대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제5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안신일 의원이 사실상 추대되는 분위기 속에 더불어민주당이 원구성 내부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민의힘이 관례에 따라 제2부의장 배분을 요구하고 있고 민주당 역시 야당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최종 원구성은 7월 초 본회의 직전까지 유동적일 전망..
세종진로교육원, 학부모 대상 대입 진학 아카데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23일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및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전형 이해와 효율적인 지원 전략’을 주제로 제1회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열고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 사각지대 학생 지원 강화되나…교육감직인수위, 특수·대안학교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23일 세종늘벗학교와 세종누리학교, 세종캠퍼스고등학교를 방문해 특수교육과 대안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인수위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향후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과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제5...
많이 본 뉴스
1
선거일 6일 전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2
민주당, 세종시의회 18석 중 16석 석권…국민의힘 2석 확보
3
전국소년체전 빛낸 세종 학생선수들…금 1·은 1·동 6 쾌거
4
임전수 후보 지지선언·정책협약 이어져
5
세종 학생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수영 첫 금메달
6
저출생 시대 속 80여 명 대가족 한자리에…가마골 오씨네 가족 화합 한마당
7
임전수, ‘학력·돌봄·교권’ 전면 개편 공약…막판 교육 표심 총력전
8
임전수, 세종교육감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1위
9
젊은 도시 세종의 힘…사전투표율 전국 상위권 이유 있었다
10
선거 6일 전부터 여론조사 공표 제한…“우세 표현도 주의 필요”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