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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갑질 두고 주민과 단체 “진실공방” - 주민들 일부언론 향해 현장의 실상을 직접 취재하고 사실보도 해라
  • 기사등록 2016-09-08 11: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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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갑질 두고 주민과 단체 진실공방

주민들 일부언론 향해 현장의 실상을 직접 취재하고 사실보도 해라

 

7일 오전 11시 전동면소재 이해찬 의원 자택인근에서 균형발전협의회(회장 이평선)가 새누리당 소속 현역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해찬 의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균형발전협의회원과 새누리당 세종시의원(김선무, 김복렬, 임상전, 장승업, 이경대) 등 약 20여명은 전동면 이해찬의원 자택인근에 모여서 이해찬 의원 사퇴를 촉구하면서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집회 현장 한쪽에서는 주민 10여명이 모여 집회 참석자들을 향해 진실도 모르면서 무슨 항의와 또 누구를 규탄하는지 한심하다며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고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한편 취재차 방문한 기자들에게 사실을 왜곡하지 말고 현장의 실상을 직접 취재하여 진실 보도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또한 주민들은 일부 종편방송의 진실이 왜곡된 보도에 대하여 진실을 밝혀달라며 14명의 주민서명이 담긴 정정보도 요구서를 세종시청 출입기자에게 보냈다.

 

집회 현장을 목격한 시민k씨는 주민이 피해본 내용을 비화 정치적 목적을 띤 정치이슈로 변질된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세종시민으로서 창피함을 느낀다고 말하였다.

 

<동영상 기사 보기>

 

▲이해찬 의원 퇴비사건 항의집회

▲이해찬 의원 퇴비사건 항의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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