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사무관, 이틀동안 세종시 특수시책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현장체험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수습사무관 10명이 27일과 29일 이틀동안 세종시의 특수시책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현장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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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습사무관, 척척세종 현장체험(교통표지판 보수) |

▲ 수습사무관, 척척세종 현장체험(포트홀 보수)
이번 현장체험은 수습사무관들이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일일팀원이 되어, 공공시설물을 보수하고, 마을회관, 취약계층 등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현장체험을 한 하정욱 수습사무관은 “세종시의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시책이 신선하게 느껴졌다.”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등을 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곽병창 민원과장은“세종시민 누구나 척척세종 일일팀원이 될 수 있으며 관심있는 시민은 세종시청 민원과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2)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습사무관들은 11월 20일까지 지방행정의 현황과 실태 등을 파악한 후,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