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는 40대 이상의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인 인문 활동을 지원하는 심화프로그램인 「도서관 지혜학교」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노은도서관지혜학교 안내문(자료-유성구) 


올해 선정된 유성구 공공도서관 3곳은 노은, 원신흥, 관평도서관으로 노은도서관은 「니체에게 배우는 디오니소스적 지혜」, 원신흥도서관은 「서양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6월에서 8월까지 비대면(ZOOM)으로 총 12회차 인문학 과정을 운영하고 관평도서관은 「영화와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에 대해 5월부터 운영중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 지혜학교가 유성구 공공도서관의 인문학 브랜드로 자리 잡고 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적 삶 모색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 원신흥도서관, 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03 16:37:1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