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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개최 -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 1층 전시·체험·상담
  • 기사등록 2023-06-13 12:06:55
  • 기사수정 2023-06-13 1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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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관내 거주 중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상이등급 판정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3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2022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모습[사진-세종시]

2022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모습[사진-세종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새롬종합복지센터 1층 에서 열리며, 보급제품 체험과 상담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보급지원 신청도 할 수 있다. 


전시 품목은 125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6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마우스 등 22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37종이다.


보급 지원 신청은 오는 23일까지로 신청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갖춰 시 정보통계담당관실로 우편을 보내거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누리집에서도 가능하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통해 많은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 등급 판정자)가 직접 체험해보고 수혜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급 지원을 통해 정보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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