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음악창작소가 진행하는 대중음악 브랜드 공연 ‘디깅라이브세종’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관객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음악창작소에서 진행하는 대중음악 브랜드 공연 ‘디깅라이브세종(4월 박소은, 5월 옥상달빛, 6월 단편선 순간들)’이 올해도 티켓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포스터-세종문화관광재단]
세종시 세종음악창작소가 기획한 대중음악 공연 ‘디깅라이브세종’이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디깅라이브세종’은 2023년부터 진행된 세종음악창작소의 기획 공연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빠른 매진을 기록했다.
이 공연은 원형 객석 형태의 공연 공간을 활용해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은 비교적 소규모 관람 구조로 구성돼 관객이 아티스트의 연주와 표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올해 상반기 공연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다.
4월 26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박소은이 공연을 진행한다.
5월 31일에는 듀오 옥상달빛이 무대에 오르며 6월 28일에는 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 관람 인원은 회당 100명이며 티켓 가격은 3만 원이다.
세종시민에게는 일정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세종시는 하반기에도 8월, 9월, 11월에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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