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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나눔 확산…자영업자 기부 동참 - 도원종합광고사·능소비빔국수·희필라테스 참여 - 매월 기부 통해 취약계층 지원 예정
  • 기사등록 2025-04-10 17:47:11
  • 기사수정 2026-03-17 1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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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매월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착한가게 3곳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현판을 전달했다. 좌로부터 능소비빔국수, 도원종합광고사, 희필라테스. [사진-세종시]

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나눔 참여 확대를 위해 ‘착한가게’ 신규 가입 업체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참여한 곳은 도원종합광고사, 능소비빔국수 조치원점, 희필라테스 등 3곳이다. 이들 업체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출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착한가게 발굴과 참여 확대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경 위원장은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병호 읍장은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나눔 활동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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