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행복청 직원 대상 아카데미…모네 주제 강연 - 행복청·LH 등 관계기관 직원 참여 - 정책역량 강화 위한 정기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5-04-30 16:06:46
  • 기사수정 2026-03-20 14:19:25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행복청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책아카데미를 열고 문화예술 특강을 통해 직원 대상 정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김형렬 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이동섭 작가(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행복 정책아카데미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직원 대상 정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25년 제1회 행복 정책아카데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행복청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립박물관운영지원센터, 공동캠퍼스운영법인 등 관계기관 직원들이 참석했다.


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 인문학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이동섭 작가가 맡아 ‘봄날의 모네 콘서트’를 주제로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복청은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창의적 사고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전문가 초청 강연 형태의 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완우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30 16:06:4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