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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질을 높이는 초등 교사 연수, 현장 중심으로 강화 - 세종시교육청, 수석교사 주축으로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 목표 - 교사들, 이론 아닌 실천 중심 연수에 긍정적 평가
  • 기사등록 2025-05-14 1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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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등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등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주축으로 한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 학교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각자람수업 연수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문성을 함께 키워가는 협력의 장으로 교실 수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까지 맡아 진행해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연수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석교사 이나원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여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초등 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생각자람수업 연수'를 5월 14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수업 개선과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수는 수석교사 이나원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를 맡아,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수업 전략을 조화롭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수업 성찰 및 평가 의견 나눔 방법, 그리고 생각자람수업 사례 등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나원 수석교사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여 교사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수석교사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천 가능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가장 본질적인 업무는 수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깊이 있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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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14 1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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