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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98회 정례회 개회…예산 심의 및 안건 처리 - 35일간의 회기로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예정 - 행정수도 완성 위한 특별법안 발의, 실질적 실천 강조
  • 기사등록 2025-05-20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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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제98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세종시의회가 제98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정례회는 35일간 진행되며, 내달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임채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것을 언급하며, 이제는 과감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회기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예산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 김영현, 김충식, 이순열, 김현미, 김동빈 의원 등 6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2025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청취,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 등 총 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세종시의회는 내달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정례회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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