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통령 선거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사용될 투표용지의 검수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일주일여 남기고 세종시선관위 직원 등이 6월 3일 투표소에서 사용할 투표용지의 이상유무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사진-세존시선관위]
세종시선관위 직원들은 6월 3일, 총 218,200매의 투표용지를 철저히 검사하며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이번 검수 작업은 세종시 내 89개 투표소에서 선거일에 원활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로, 각 투표소에 배포될 투표용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선관위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유권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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