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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윤달기간 은하수공원 화장장 운영 확대 - 윤달기간 동안 개장유골 화장 수요 증가 예상에 따라 1일 3회로 화장 횟수 확대
  • 기사등록 2025-05-28 1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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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윤달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은하수공원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윤달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은하수공원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는 윤달기간 동안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공단은 이 기간 동안 개장유골 화장을 기존 1일 1회 9구에서 1일 3회 27구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증가하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개장유골 화장 예약은 6월 1일부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세종시민에게는 15일까지 관내 우선 예약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남은 예약은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윤달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은하수공원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 [사진-세종시설공단]공단은 2025년 4월 1일부터 예약 가능 기간을 기존 15일에서 2개월로 연장하고, 예약 시 필수 정보 입력 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개장신고를 먼저 완료해야 예약이 가능하다.

조소연 이사장은 "윤달기간 동안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화장장 운영을 확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시설 정비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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