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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소방,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개표소 소방시설 사전 점검 및 순찰 강화 -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까지 신속 대응체계 구축
  • 기사등록 2025-05-29 16: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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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 세종남부소방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달 2일부터 개표 종료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세종시 세종남부소방서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 시점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사진-세종남부소방서]

남부소방서는 관내 모든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 점검과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 완료하고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도 진행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투·개표소 소방시설 사전 점검 ▲화재·안전사고 예방 순찰 강화 ▲개표소에 소방력 전진 배치 등을 중심으로 개표 종료까지 24시간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거 당일인 6월 3일에는 각 투표소에 순찰 인력을 집중배치하고 개표소에는 소방차량과 인력을 사전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김수희 남부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투표에 임하실 수 있도록 모든 소방 역량을 총동원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선거 기간 촘촘한 대응체계를 통해 현장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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