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홍성국, 세종에서 압도적 득표 목표…이재명 유세 전초전" - 세종시에서 진행된 홍성국의 지원 유세, 높은 투표율로 이어져 - 민주당의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 본투표까지 총력전 선언
  • 기사등록 2025-06-01 10:52:44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홍성국 전 세종갑 국회의원 겸 민주당 최고의원인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이 30일 세종시를 방문해 이재명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번 유세는 이재명 후보의 세종 방문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민주당이 세종시에서의 압도적인 득표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성국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세종 갑 선대위 제3차 집중유세에 참여해 연단에 올랐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는 경제 정책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나성동 먹자골목 골목 골목을 돌며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면서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미래를 결정합니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라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에는 홍성국 위원장을 비롯해 세종 갑 지역 시의원들과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재명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통해 세종시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종 갑 선거대책위원회는 사전투표 첫째 날 세종시의 높은 투표율인 22.45%를 기록한 것을 큰 성과로 보고, 6월 3일 본투표에서도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는 전국 평균인 19.58%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 "세종시민들의 정치 참여 열기가 뜨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국 위원장은 "세종시에서의 높은 투표율은 시민들이 변화를 원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세종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세종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본투표까지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유세는 세종시가 이재명 후보에게 중요한 지역임을 보여주는 자리로 홍성국 위원장은 "세종시는 새로운 정치와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의 정책이 실현되면 세종시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이제 민주당의 선거 전략에서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재명 후보의 방문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민주당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는 "세종시에서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본투표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세종시의 높은 사전투표율을 발판 삼아, 본투표에서도 강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종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6-01 10:52:4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