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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의 남원추어탕 도담점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4일 남원추어탕 도담점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사진-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숙·신상원)는 4일 남원추어탕 도담점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열고, 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착한가게는 매달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올해 도담동의 첫 번째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렸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상원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남원추어탕 도담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더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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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6-04 1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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