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7월 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민간 사회서비스 대표 기관 5곳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네트워크’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7월 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민간 사회서비스 대표 기관 5곳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네트워크’를 성료했다. [사진-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번 사업은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세종YWCA,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과 연계해 진행됐다. 사회서비스원은 각 기관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가족 등 다양한 사회복지 영역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열악한 근무 환경에 깊이 공감했으며, 세종시 복지 동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파악을 위한 정기적 네트워크 운영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찾아가는 네트워크를 통해 각 분야 대표 기관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민간 사회서비스 대표 기관과의 정기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