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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지사협, 라이온스클럽과 복지안전망 강화 협약 - 복지취약계층 발굴·지원, 후원물품 배분 등 공동 추진 -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향상 위해 상호 협력 강화
  • 기사등록 2025-08-21 11:18:06
  • 기사수정 2025-08-21 1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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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재숙·윤혜란)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전의라이온스클럽(회장 이윤호)이 21일 전의면사무소에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전의면 주민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전의라이온스클럽이 21일 전의면사무소에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세종시]

전의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 음식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꾸준히 힘써 온 단체다. 특히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앞장서면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지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후원물품 배분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의면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의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과 민간 봉사단체가 손을 맞잡고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측의 협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경우 전의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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