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9일 새롬에프에스(주)의 후원을 받아 닭고기 가공품(치킨너겟) 30박스를 지역 내 돌봄기관 15개소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돌봄 제공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새롬에프에스(주)의 후원을 받아 닭고기 가공품(치킨너겟) 30박스를 지역 내 돌봄기관 15개소에 전달했다. [사진-사서원]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민간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필요한 현장에 연결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촘촘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 사회서비스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세종시립요양원,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 관내 어린이집 3곳, 세종시 다함께돌봄센터 10곳 등 총 15개 기관에 고르게 배분됐다. 이를 통해 영유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돌봄 현장을 폭넓게 지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 돌봄기관과 민간기업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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