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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풍성한 한가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 16개 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격려 -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이웃사랑 실천
  • 기사등록 2025-09-25 17: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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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25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격려하고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방문 대상은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노숙인 재활시설 등으로,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과 교육청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탰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부서별로도 자매결연을 맺은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꾸준한 위문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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