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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 대전·세종·충청 전역서 10일간 대대적 정화 활동 - 23개 지사 직원 280명 참여, 생활쓰레기·폐기물 수거 -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
  • 기사등록 2025-09-29 14:21:45
  • 기사수정 2025-09-29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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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경란)는 지난 9월 18일부터 10일간 대전·세종·충청 전역에서 직원 280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9월 18일부터 10일간 대전·세종·충청 전역에서 직원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대전·세종·충청권 전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훼손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를 비롯한 권역 내 23개 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28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9월 18일부터 10일간 권역 곳곳에 나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9월 18일부터 10일간 대전·세종·충청 전역에서 직원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주요 활동 지역은 대전 유성구 용반들근린공원, 세종 아름동 일대, 충남 부여군 부여시장, 충북 괴산군 동진천 등으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정리하며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과 하천 주변을 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명절을 맞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경란 본부장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건보공단은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의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실천으로 평가된다. 추석을 맞아 마련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명절 이후에도 지역 환경보호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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