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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에 이웃사랑 성금 잇따라…지역기업 나눔 실천 - ㈜세종씨이엠·㈜세종안전기술단 각 50만 원 기탁 - 한겨울 취약계층 돕기 위한 지역 상생 나눔 - ㈜세종씨이엠, 2023년부터 꾸준한 기부 이어와
  • 기사등록 2025-12-17 15:28:55
  • 기사수정 2025-12-17 15: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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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한솔동은 17일 지역 기업 ㈜세종씨이엠과 ㈜세종안전기술단이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각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한솔동이 17일 지역 기업 ㈜세종씨이엠과 ㈜세종안전기술단이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각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세종시]

이번 성금 기탁은 한겨울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업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자는 취지에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한솔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세종씨이엠은 2023년부터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임영택 ㈜세종씨이엠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긍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두 기업에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솔동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로 이웃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기부와 연대가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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