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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특별본부, 취약가정 100가구에 겨울 온기 전해 - 연말 맞아 1,000만원 기부…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전달 -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강화
  • 기사등록 2025-12-23 11:01:00
  • 기사수정 2025-12-23 1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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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가 23일 세종시 본부 사옥에서 연말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전달식을 열고, 세종시에 거주하는 취약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총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가 23일 세종시 본부 사옥에서 연말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전달식을 열고, 세종시에 거주하는 취약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총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이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말 취약가정 지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연말 한파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취약가정 100가구에 전달돼 겨울철 생계와 난방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LH 세종특별본부는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연말 가정에 따뜻한 온기와 웃음이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H 세종특별본부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연말을 맞아 전해진 온기가 취약가정의 겨울을 지탱하는 힘이 될지 주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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