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말이 행동이 되지 못할 때
  • 기사등록 2026-01-05 10:43:22
  • 기사수정 2026-01-05 10:47:06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한 산부인과 의사가 진통이 몰아치는
산모를 안정시키려 했습니다.
첫 출산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산모에게
의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자, 심호흡을 해 보세요. 심호흡!"

그러자 산모는 고르게 숨을 들이마시는 대신
목 놓아 소리를 내질렀습니다.

"심호흡! 심호흡! 심호흡!"

너무 당황하고 불안한 나머지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는지 잊어버린 채,
그저 '심호흡'이라는 단어만 주문처럼
되풀이한 것입니다.

의사의 말은 분명히 들렸지만
그 말을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산모의 마음이
너무나 절박했던 것입니다.

글 및 사진-따뜻한 하루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말보다 따뜻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대단할 때도 있습니다.

힘든 일상을 사는 요즘,
새해의 큰 꿈을 말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먼저
실천해 보세요.

 <오늘의 명언>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올바른 행동이 뭔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것은 그 행동을 실제로 하는 것이다.


– 노먼 슈워츠코프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05 10:43:2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