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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인문학 강좌 홍세화씨 - 18일 국립세종도서관
  • 기사등록 2015-12-17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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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인문학 강좌 홍세화씨

 

18일 국립세종도서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18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세종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53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 마지막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언론인 홍세화씨를 초청하여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홍세화씨는 현재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과 장발장은행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진보신당 대표 등을 지냈다.

 

지난 227일 시작으로 1년여 간 진행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좌´10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적 감수성충족과 교양 함양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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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2-17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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