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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리(6-4)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착수 -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업체 `정림건축´ 선정
  • 기사등록 2018-05-24 11:57:38
  • 기사수정 2030-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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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리(6-4)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착수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업체 `정림건축´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의 설계 및 시공 등 전체 건설사업관리를 담당할 용역업체로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24일(목) 밝혔다.

 

▲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1(행복청제공)

▲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2(행복청제공)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건설사업관리 용역업체 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10개 업체가 참가 신청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1단계 서류심사(PQ)와 2단계 제안서평가(TP), 3단계 가격입찰 순으로 심사를 통해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임진우)를 최종 건설사업관리 용역업체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정림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분야에 다양한 실적이 있는 전문업체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현재 국립박물관단지 설계를 시행 중이고 2016년도에 완공된 `고운동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용역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인근 초․중․고교와 유치원, 근린공원 등과 통합설계공모를 추진한 사업”이라면서, “이번에 선정된 건설사업관리자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복합주민공동시설이 주민 소통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고품질의 핵심시설로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설사업관리용역은 5월 중 기본설계단계부터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2021년 초 사업준공 시까지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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