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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에 이어진 따뜻한 나눔, 라면 385개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은 지난 22일 금강태권도 파워점핑학원이 교사와 원생들이 마련한 라면 385개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반곡동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학원 교사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금강태권도 파워점핑학원은 5년 연속 라면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해마다 지속되는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나눔 문화가 정착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반곡동은 기탁받은 라면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임대아파트 경로당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 과정에서는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돌봄 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다.임준오 반곡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금강태권도 파워점핑학원 교사와 원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지역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지는 기부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공동체 신뢰를 쌓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반곡동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과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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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먹거리 돌봄’ 첫 지원…취약계층에 온기 전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지난 13일 새롬에프에스(주)의 후원으로 마련한 닭고기 가공품 50박스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올해 첫 ‘먹거리 돌봄’ 지원을 시작했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13일 새롬에프에스(주)가 후원한 닭고기 가공품 50박스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에 배분했다. 이번 지원은 민간 후원 자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 외부자원 연계사업’의 첫 사례로, 현장에서 제기된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17가정을 비롯해 꽃동네치료공동체, 부강아동지역센터, 사랑나눔지역센터, 지역 내 경로당 32곳에 고르게 배분됐다. 단순한 일회성 나눔을 넘어, 돌봄이 필요한 현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의헌 부강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기관에 꼭 필요한 물품이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가 연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나눔이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돌봄 현장에 실질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연계·배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지역 기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외부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민관이 힘을 모은 작은 실천이 지역 복지의 체감도를 높이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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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한마음 문화제, 주민 화합의 장으로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동면이 28일 전동면 행복누림터 3층 강당에서 ‘2025년 전동면 한마음 문화제’를 열고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문화제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통기타·색소폰·하모니카·우쿨렐레 등 악기 연주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서예·캘리그라피 작품 20여 점을 함께 전시해 그동안의 배움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축제는 어르신 노래 마당, 마술 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다채롭게 구성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전동면주민자치회와 이장단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행사 준비와 운영에 봉사로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협력을 더욱 부각시켰다.박미순 전동면장은 이번 문화제가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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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MBTI 유형별 반려식물 추천80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반려식물 80종(자생식물 32종 포함)을 선정 및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인을 대상으로 정원과 자생식물, 반려식물에 대한 인식 전환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발표한 MBTI 반려식물 80종은 국내·외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한 총 16가지 MBTI 유형별 반려식물을 내·외부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최종 선정했다.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반려식물 80종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과 정원누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번 프로젝트는 MBTI 성격유형에 기반해 식물과의 심리적 친화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이를 위해 반려식물 관리 난이도, 규격, 희귀성, 색상,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자생식물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와 더불어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5월 3일부터 가든센터 내에서 MBTI 유형별 식물을 판매, 5월 3일부터 6일까지 MBTI 반려식물 관련 키트 체험 및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심상택 이사장은 “선정된 80종의 식물을 활용해 앞으로도 전시 및 교육·체험 등에 선보일 예정” 이라며 “국민들께서도 본인의 MBTI에 맞는 반려식물을 가져볼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도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군), 국립정원문화원(전남도 담양군·임시개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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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영산홍 절정…영평사 봄 풍경 눈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봄꽃 만개한 사찰에 불자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알록달록 붉은색으로 물든 영평사 경내. [사진-대전인터넷신문]알록달록 붉은색으로 물든 영평사 경내. [사진-대전인터넷신문]알록달록 붉은색으로 물든 영평사 경내. [사진-대전인터넷신문]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 장군산 영평사에 철쭉과 영산홍 등 봄꽃이 만개하면서 방문객이 늘고 있다.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경내에 철쭉과 영산홍 등 봄꽃이 만개하면서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부처님오신날을 앞둔 시기와 맞물려 사찰을 찾는 불자뿐 아니라 가족 단위와 관광객 방문도 증가한 모습이다.영평사 경내에는 다양한 봄꽃이 동시에 피어나며 사찰 건물과 어우러진 경관이 형성됐다. 방문객들은 꽃이 밀집한 구간을 중심으로 산책과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이어졌다.특히 철쭉과 영산홍이 집중된 구역은 관람객이 몰리며 주요 관람 지점으로 자리 잡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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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연등문화축제 개최…이장우 “문화도시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열린 연등문화축제에 참석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19일 대전 중구 서대전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에 참석해 대전을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시장은 “연등문화축제는 전통문화이자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라며 “대전이 문화적 기반을 갖춘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사찰 신도와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오후 1시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육법공양, 봉행사, 봉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연등문화축제는 불교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매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시민 참여 확대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가지며, 대전시의 문화도시 정책 방향과 맞물려 향후 문화행사 활성화 여부가 주목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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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섭 산림청장, 경남 산불 현장 점검…복구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임상섭 산림청장은 지난 16일 경상남도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산림청에 따르면 임상섭 청장은 이날 경남 산불 발생 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복구 추진 방향에 대해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눴다.현장에서는 산림 피해 규모와 복구 필요 구간 등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산림 훼손 정도와 추가 피해 가능성 등을 고려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산림청은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 생태계 회복과 추가 피해 방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은 산불 이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산림청은 향후 피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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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의도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현장 모금 행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서울 여의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현장 모금 행사를 열고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 확대에 나섰다. 대전시는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빌딩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대전시 대외협력본부와 협업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첫 현장 홍보 행사다.행사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대전 지역 대표 답례품 가운데 하나인 성심당 빵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재정 기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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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의면 영당교회, 산불 피해 돕기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에 위치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당교회가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세종시 전의면 영당리에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당교회는 최근 발생한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특별모금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기탁된 성금은 정부 부처와 영남권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영당교회 변연수 목사는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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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4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김대훈 대표가 28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가운데 1,400만 원에 상당하는 데스크톱 컴퓨터 12대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모금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모두사랑 장애인야간학교로 전달돼 장애인의 학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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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 교육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에 집무실에서 정년 퇴직을 하는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교육감의 표창 대상자는 교육공무직원 정년퇴직자 중에 10년 이상 재직한 자로, 교무행정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1명, 조리사 6명, 조리실무사 4명 총 13명이다. 표창 수여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교육공무직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2의 인생도 멋지게 펼쳐나가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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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머슴불고기, 어려운 이웃에 온정 나눠..."30가구에 불고기 102인분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에 위치한 머슴불고기(대표 윤여홍)가 20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고기 102인분을 기부했다. 머슴불고기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 기부된 불고기는 새롬동지사협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30가구에 전달됐다.윤여홍 대표는 “새롬동에 가게를 새로 개업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신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를 기부해주신 머슴불고기 대표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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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생활개선회, 직접 담근 김치 나눔..."경로당 31곳 배추김치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장군면 생활개선회가 10일 장군면 관내 경로당 31곳에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장군면 생활개선회는 농업기술센터가 육성 중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음식 이웃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하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전효순 회원이 기부한 배추 300포기(약 1,800㎏)를 활용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면내 경로당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서경희 장군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뜻깊은 나눔 활동을 하게 돼서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나눠드린 김치를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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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한누리식당 , 이웃사랑 라면 나누며 나눔 온도 높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한 한누리식당이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라면 20박스를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한누리식당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반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라면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 생활실태 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임준오 반곡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시는 한누리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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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 고기동 차관, 최민호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세종시장) 접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지난 16일 오후 최민호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세종시장)을 접견해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중앙-지방 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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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토론회 축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4일 김형렬 행복청장이 행복도시에 건설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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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파·대설 대비 취약계층 시설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지난 6일 저녁 노숙인, 쪽방 주민이 밀집해 있는 대전역 인근 노숙인 시설과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일시보호센터를 방문해 쉼터 운영 상황과 한파 대책 등을 확인했다. 또한 대전역 대합실, 지하상가, 목척교 다리 밑을 현장 점검하며 노숙인에게 방한용품 등을 지급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겨울철 한파는 취약계층의 안전에 큰 위협”이라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등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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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 캠페인으로 부강을 더 따뜻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부강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길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부강면 지사협은 민관협력 사업 등 지역복지 활동을 알리는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고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 등 기부 동참을 적극 권장했다.‘희망2025나눔캠페인’ 기간 모인 성금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구와 복지시설 지원 등 복지사업으로 사용된다.정종길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헌관 부강면장은 “추운 겨울에는 지역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더욱 많아진다”며 “앞으로 62일간 이어지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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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릿재마을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 바자회 성금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릿재마을 2단지 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이 21일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국공립 세종나릿재어린이집은 ‘착한일터’에 가입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한재연 원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이 있어 추가로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의 즐거움을 아이들과 학부모님과 계속 나누고 싶다고”고 말했다.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원장님과 어린이집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성나눔상품권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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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고운한글정원에 겨울밤 밝히는 경관조명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고운동이 ‘꽃피는 고운동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운동 한글정원의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고운한글정원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따뜻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조형물로 구성됐다.고운동 한글정원은 실개천 꽃복숭아길, 고운빛의거리, 곤충정원, 솔뜰정원 등 고운동 5대 마을정원으로,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자랑하며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박미애 고운동장은 “경관조명이 설치된 고운한글정원에서 겨울밤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원을 꾸준히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