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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통장협의회, 설 앞두고 환경정비 구슬땀 - 통장협의회 회원·시의원 참여…도로변·상가 집중 정비 - 명절 대비 유동인구 많은 구간 중점 관리
  • 기사등록 2026-02-10 11:40:35
  • 기사수정 2026-02-10 1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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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통장협의회와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상가·주택가 일대의 생활폐기물과 불법투기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세종시 새롬동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통장협의회와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상가·주택가 일대의 생활폐기물과 불법투기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사진-세종시]

세종시 새롬동(동장 김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비에는 새롬동통장협의회(회장 강영운) 회원 25명과 김현옥 시의원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 주변과 공원 일대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생활폐기물과 불법 투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과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방치된 쓰레기와 적치물 제거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강영운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참여로 지역 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명절을 계기로 생활 속 환경정비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롬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관리 활동을 지속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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