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장,`국민안전의 날´맞아 현장점검…주민안전 확보 총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17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등을 직접 방문,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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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청장,`국민안전의 날´맞아 현장점검(사진=행복도시건설청) |
이번 행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은 세월호 사고와 같은 불행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지난해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 청장은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센터(1-1, A))과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수질복원센터(B),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조성공사현장,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M2구역(블록) 공동주택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준공이 임박한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M4구역(블록)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안전사고의 예방은 행복청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민간부문의 참여와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행복도시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