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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 한지 엮어 만드는 전통공예” - 이응노의 집 체험생활프로그램 `지승공예´ 참가자 모집
  • 기사등록 2018-01-25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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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 한지 엮어 만드는 전통공예

이응노의 집 체험생활프로그램 `지승공예´ 참가자 모집

 

홍성군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에서는 지승공예 체험생활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승장인과 함께 전통 공예품을 만들어 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이응노의 집 체험생활프로그램 `지승공예´ 참가자 모집(사진-홍성군청)
 

지승공예는 한지를 길게 꼬아 엮어 생활용품을 만드는 우리나라 전통공예로, 참가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다기, 항아리, 탁자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체험은 130일부터 627일까지 초급반(20고급반(20) 40회를 진행하며, 인원은 초급반·고급반 각 15명씩 모집한다고 했다.

 

참가 접수는 이메일(goamleeungno@gmail.com) 또는 팩스(041-630-9234)로 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leeungno.hongseong.go.kr)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각자 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응노의 집은 올해 전통체험프로그램으로 지승공예와 더불어 천연염색을 진행하며, 성인예술인문학과 어린이미술아카데미 등의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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