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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 - 20일 정오부터 23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서 천문우주과학축제-
  • 기사등록 2018-10-16 19: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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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 20일 정오부터 23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서 천문우주과학축제-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시민천문대(http://djstar.kr042-863-8763) 축제´가 열린다.

 

▲ 대전시민천문대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 행사는 국내 최초 지차제 천문대로 매년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우주체험 및 천문우주 지식 함양에 기여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오는 20일 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해 청소년 및 시민들이 친근하고 찾고 싶어하는 별과 우주, 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천문과학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정오부터 밤11시까지 1,100회 기념 별음악회, 과학부스체험, 퀴즈대회, 식전공연, 경품추첨, 천체관측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대한민국공군 및 전국지자체 천문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30분부터는 우주관련 퀴즈대회, 소원별 추첨 등의 이벤트 행사와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초대가수 김희진 등이 출연하는 별음악회가 펼쳐진다.

 

9시부터 밤 11시까지 천체관측행사는 실사같은 밤하늘을 투영할 수 있는 첨단 천체투영기 설치 등 새 단장이 지난 5월말 완료돼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올해는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시험발사로 천문우주산업에 관심이 집중되는 해에 열리는 별축제여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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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6 19: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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