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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유성소방서와 공공데이터 활용 유성구민의 안전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 기사등록 2021-05-17 16: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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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소방서와 「유성형 공공데이터」 활용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왼쪽 세 번째 )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소방서와 공공데이터 활용 협약을 맺었다. (사진-유성구)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대학,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유성형 공공데이터」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대학교, 민간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데이터 체계 마련을 위한 지식 및 인·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수집‧분석 과정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아울러 지역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공공데이터 분석자료를 공유하며, 공공데이터를 기반한 선도적 협업 모델을 발굴‧운영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데이터 기반 행정의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 기관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의 융합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유성이 선도적으로 발굴, 활용해 유성구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구는 협약을 바탕으로 빠르고 안전한 화재 진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지역 우선순위 분석 등을 소방서와 협업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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