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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 출범 - 실‧국별 청렴시책 116건 추진 상황 점검 - 지난해 종합청렴도 3등급…개선 대책 논의
  • 기사등록 2025-04-03 15:44:23
  • 기사수정 2026-03-13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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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어 청렴 정책 추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세종시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세종시]

세종시는 3일 시청 집현실에서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각 실‧국‧본부장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이날 회의에서 각 실·국·본부별로 추진 중인 청렴시책 116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또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올해 평가에서 등급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청렴 관련 내·외부 체감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아 2023년보다 한 단계 낮은 3등급을 받은 바 있다.


시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직원 대상 청렴 표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접수된 60건 가운데 우수 표어 3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표어는 향후 홍보물과 각종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추진단 운영을 통해 청렴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종합청렴도 개선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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