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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나성동 음식점, 취약계층 반찬 나눔…주 1회 지원 - ‘삼시세끼 집반찬’, 사랑의열매와 기부협약 체결 - 지역 민관 협력 기반 나눔 활동 확대
  • 기사등록 2025-04-16 17:31:04
  • 기사수정 2026-03-18 1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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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소재 음식점 ‘삼시세끼 집반찬’이 세종사랑의열매와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세종시 나성동 소재 음식점 ‘삼시세끼 집반찬’이 지난 15일 세종사랑의열매와 기부협약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으로 반찬 나눔 활동을 펼친다. [사진-세종시]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삼시세끼 집반찬’은 나성동 취약계층 1호 가구를 시작으로 매주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민간 자원과 복지기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삼시세끼 집반찬’은 향후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손유희 대표는 “직접 만든 반찬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성동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참여로 시작된 이번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지원 모델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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