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통장협의회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차원의 지원 활동에 나섰다.
세종시 나성동통장협의회가 22일 나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세종시]
세종시 나성동통장협의회는 22일 나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소속 통장들은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성금을 조성했다.
김형수 회장은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성동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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