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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회, 산불진화대원에 성금 3천만 원 전달 - 산림청 통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 전달
  • 기사등록 2025-04-22 17:17:21
  • 기사수정 2026-03-18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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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가 산불 진화대원 지원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현장 대응 인력 격려에 나섰다.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회장 광용스님)는 지난 3월 대형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불진화대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격려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회장 광용스님)는 지난 3월 대형 산불 진화에 투입된 산불진화대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격려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은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가 산불 진화대원의 복지 지원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성금은 산림청을 통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 전달됐으며, 산불 진화 현장에서 활동한 인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 과정에서 투입된 진화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산림청은 최근 산불로 일부 사찰 시설이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성금이 전달된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산불 대응 인력에 대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대형 산불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현장 대응 인력 지원과 함께 산불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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